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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태어난 제품이 버려지지 않도록

구출/구출 소식

by B급 명예소방관 2022. 11. 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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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판로가 부족해 자리 잡지 못하고 문을 닫는 브랜드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브랜드가 문을 닫으며, 함께 버려지는 제품들도 많다고 합니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

최소 주문량(생산량)이 있기 때문에 소량 제작이 어려운데,

회사가 자리 잡지 못하고 문을 닫으면서 대량으로 생산되었던 제품이 함께 버려지게 되죠.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로 폐업하는 사업체가 많아지면서 폐기되는 사무실 가구가 늘어났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노프의 슬로건이 무엇입니까!

"버리지 않을 방법을 고민합니다" 아닙니까!

 

브랜드의 폐업과 함께 버려지는 제품을 두고볼수만 없어서 초창기 판로가 부족한 브랜드와 함께 해보려 합니다.

브랜드를 지키면 버려지는 제품도 줄어들테니깐요.


노프가 첫 번째로 함께할 브랜드는 전라북도 김제시에 위치한 '더 담은'이라는 농장인데요.

올해 청년 농부가 시작한 브랜드인데, 판로가 부족해서 첫 재배 상품을 판매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청년 농부의 신선한 상추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noff.store/store/?idx=81 

 

더 담은 상추 2kg (생채, 꽃상추, 로메인) : 노프 NOFF

노프 NOFF - 버리지 않을 방법을 고민합니다

www.noff.store


청년 농부가 직접 키워 더 담은 상추에 대해서 짧게 소개드릴게요.

 

순환식 수경 농법으로 재배합니다

양액을 재사용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 폐액 분석을 통해 작물에는 부족한 양분 없이 공급합니다.

 

무농약 인증과정 중에 있습니다

작물을 건강히 키워 병충해에 잘 버티도록 작물 관리에 힘써 유기농업자재도 최대한 덜 쓰는 방향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당일 재배한 상추를 보내드립니다

월화수목 주 4회 다음날 신선한 상태로 바로 받아보실 수 있도록 오전 중 수확하여 바로 보내드립니다.

 

더 담아 드립니다

우리 농장 이름에 맞게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품종 외에 덤으로 다른 품종의 상추를 맛보실 수 있게 담아 드립니다.


이번 상추를 시작으로 노프와 함께할 브랜드가 준비 중에 있습니다.

노프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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